개발자 도구URL 파서
URL 파서주소 구조·쿼리스트링 분석과 인코딩
긴 주소를 프로토콜·도메인·경로·쿼리스트링으로 나눠 보여주고, 값을 고쳐 다시 주소로 만들어 주는 온라인 URL 파서입니다. 퍼센트 인코딩도 알아서 풀어줍니다.
URL 파서 사용법
긴 주소를 조각으로 나눠 보여주고 쿼리스트링을 표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. 추적 파라미터를 지우거나 값을 바꿀 때 씁니다.
주소를 붙여 넣습니다
https:// 를 빼먹어도 알아서 붙여 읽습니다. 메신저에서 설명째 복사했거나 <…>·따옴표로 감싼 주소, 문장 끝 마침표가 붙은 주소도 주소만 꺼내 읽습니다.
조각을 확인합니다
주소를 프로토콜·호스트·포트·경로·쿼리·해시 조각으로 나눠 색으로 구분해 보여줍니다. 포트를 안 적었으면 기본 포트를 알려줍니다.
쿼리를 고칩니다
표에서 이름과 값을 고치거나 항목을 지우면 위의 주소가 바로 다시 만들어집니다. 값은 퍼센트 인코딩을 푼 상태로 보여줍니다.
다시 만든 주소를 복사합니다
한글 값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돌려주므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같은 이름의 쿼리가 여러 개면요?
- 모두 남깁니다. tag=x&tag=y 처럼 반복되는 값도 각각 한 줄로 보여줘 따로 고칠 수 있습니다.
- 추적 파라미터를 지우고 싶어요
- utm_·fbclid·gclid·네이버페이 NaPm 처럼 광고·공유 추적용 쿼리가 있으면 '추적용 N개 빼기' 버튼이 나옵니다. 누르고 다시 만든 주소를 복사하면 깔끔한 링크가 됩니다.
- #/detail?id=3 같은 주소는요?
- 해시 안에 쿼리를 두는 SPA 주소입니다. 해시 안의 쿼리도 따로 펼쳐 보여줍니다.